장로교타임즈 출범

장로교타임즈 | 기사입력 2020/05/22 [11:26]

장로교타임즈 출범

장로교타임즈 | 입력 : 2020/05/22 [11:26]

  © 장로교타임즈

한국교회의 문제는 반 이상이 되는 장로교회안에서 일어났고 그 해결의 몫은 장로교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가 장로교 선각자들의 고백을 돌아보고 그 정신을 오늘 재해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하여 장로교 정신의 르네쌍스  운동(Movement)을 평신도(layman)들과 더불어 함께 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7월 목표로 “장로교타임즈” 라는 격월지(국배판 70쪽) 종이 저널을 준비중입니다. 이를 위해 공교회주의자 유재무(발행인) 종교법(황규학) 탐사보도(엄무환) 교회법(소재열) 기자들이 앞장섭니다. 그 외 국내 8개 장로교단(합동, 통합, 백석, 고신, 대신, 기장, 합신, 개혁)의 지도자들을 모시고 함께 갑니다.

 

개혁자들의 용기의 원천이 되었던 신앙과 지성의 정신을 구현하겠습니다. 하나가 되는 길은 멀지만 시대를 관통하는 공동의 부르심에 응답할 것입니다. 잘못된 우리내부의 관행과 구태에 대해서는 비판하겠지만 근거 없고 억울한 사안에는 변호할 것입니다.   

 

레거시(전통)미디어는 그들이 원하는 것을 주입시켰지만 미디어 환경의 변화는 단순 독자에서 미디어의 주체가 되었습니다. 예전에 듣고 보지 못한 일에 대해서도 회피하지 않고 현장의 시각으로 보고 일방이 아닌 토론과 비판의 공론장을 만들 것입니다.  

 

오직 컨텐츠로 시장에서 살아남겠습니다. 존경받는 원로들에게 배우며 후진들을 세워 가겠습니다. 한 시대 맡겨진 역할만 겸손하게 감당하고자 하오니 격려와 비판의 눈으로 봐주십시오. “악플보다 더한 것은 무플” 이라는 말처럼 외면받지 않은 저널리즘을 구현하겠습니다.

 

사무소: 
연락처 ds2sgt@daum.net  전화 02-469-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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