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레교회측, 신영복 저서는 필독서가 아니다

로타임즈 | 기사입력 2019/12/05 [00:57]

두레교회측, 신영복 저서는 필독서가 아니다

로타임즈 | 입력 : 2019/12/05 [00:57]

  © 로타임즈

 

새문안교회 이상학목사는  신영복교수가 쓴 "나무야, 나무야" 라는 책이  두레교회에서 필독서였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러나 두레교회 김진홍목사는 신영복 저서는 두레교회에서 필독서가 아니라 이상학목사 개인의 필독서라고 했다.  김진홍목사는 이상학목사가 면피를 하려고 두레를 끌어들인 것이고, 신영복에 대해서는 자신이 "펄쩍 뛴다"며 "교회는 빨간 것, 흰 것을 분명히 해야하고, 신영복은 '말 지'에 징역살고 나와서  겉으로 전향을 한 것이지 실제로는 전향을 하지않았다"고 해 여전히 공산주의자라는 것.

 

김진홍목사는 자신이 뉴라이트 운동을 한 것은 노무현정부가 너무 좌측으로 나가 위험하다고 판단해서 뉴라이트운동을 한 적이 있다고 했다. 결론적으로 이상학목사가 말한 신영복교수의 저서가 두레교회에서 필독서가 아님이 드러났다.  신영복교수의 저서는 두레교회의 필독서가 아니라 이상학목사 개인의 필독서라는 것이 두레교회의 입장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